여수시도시관리공단,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으로 공공체육시설 지역 안전망 강화
- 날짜
- 2026.06.16
- 조회수
- 7
- 담당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 공공체육시설 4개소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 임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 병행으로 아동 친화적 체육시설 환경 조성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지역사회 아동 보호망 구축과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공체육시설 4개소(진남수영장,
망마·웅천국민체육센터,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학교 주변이나 아동의 이동이 잦은 생활권 내에서 위험 상황에 처한 아동을 임시 보호하고 경찰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신속히
대응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공단은 여수경찰서와 협력하여 시설별 전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각 시설 주 출입구에 아동안전지킴이집 공식 표지물을 설치해 이용 시민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위험 상황을 느끼거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은 시설 입구에 부착된 아동안전지킴이집 표지물을 확인한 뒤 시설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직원은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보호자 또는 경찰에 즉시 연락하는 등 필요한 보호 조치를 제공하게 된다.
공단은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방침이다.
송병구 이사장은 “공공체육시설은 시민들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생활밀착형 공간인 만큼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아동 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임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 병행으로 아동 친화적 체육시설 환경 조성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지역사회 아동 보호망 구축과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공체육시설 4개소(진남수영장,
망마·웅천국민체육센터,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학교 주변이나 아동의 이동이 잦은 생활권 내에서 위험 상황에 처한 아동을 임시 보호하고 경찰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신속히
대응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공단은 여수경찰서와 협력하여 시설별 전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각 시설 주 출입구에 아동안전지킴이집 공식 표지물을 설치해 이용 시민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위험 상황을 느끼거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은 시설 입구에 부착된 아동안전지킴이집 표지물을 확인한 뒤 시설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직원은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보호자 또는 경찰에 즉시 연락하는 등 필요한 보호 조치를 제공하게 된다.
공단은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기능을 확대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방침이다.
송병구 이사장은 “공공체육시설은 시민들의 생활과 가장 가까운 생활밀착형 공간인 만큼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아동 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