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도시관리공단, 야외근로자 300명에‘폭염키트’지급...전방위 대응 지속
- 날짜
- 2026.08.14
- 조회수
- 5
- 담당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 꺾이지 않는 무더위에 환경미화원·주차관리원 등 대상 넥쿨링 밴드·보냉백 전달
- 관내점포 생수 선결제·단축근무 등 선제 대책 결실… 현재까지 온열질환자 Zero 유지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여전히 기세를 늦추지 않는 폭염과 도심의 도로 복사열에 노출된 야외근로자 300명(환경미화원,
주차관리원 등)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폭염키트’를 전격 지급하며 전방위적 폭염 대응 대책을 지속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폭염키트는 강렬한 직사광선과 차량 열기 속에서 작업하는 야외근로자의 온열질환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넥쿨링 밴드와 보냉백으로
실용성 높게 구성됐다. 넥쿨링 밴드는 목 부위 체온을 즉시 낮춰주며, 보냉백은 생수와 음료를 차갑게 보관할 수 있어 가마솥더위 속 현장 작업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공단은 환경미화원이 작업 중 언제든 차가운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지역 편의점 등에 생수를 선결제하여 매일 공급해 오고 있으며, 혹서기 휴게시간
30분 연장 및 폭염경보 시 3시간 단축근무 등 파격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현장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선제적인 안전보건 관리 조치와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공단은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도 온열질환자 발생 ‘Zero’를 유지하고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뜨겁게 달아오른 아스팔트와 차량 열기 속에서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야외근로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폭염키트
지급을 통해 폭염이 완전히 물러날 때까지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사업장별 일일 체감온도 실시간 측정 및 단계별 수칙 이행, 휴게시설 상시점검·얼음정수기 확충 등 체계적인 현장 밀착형 안전보건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 관내점포 생수 선결제·단축근무 등 선제 대책 결실… 현재까지 온열질환자 Zero 유지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여전히 기세를 늦추지 않는 폭염과 도심의 도로 복사열에 노출된 야외근로자 300명(환경미화원,
주차관리원 등)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폭염키트’를 전격 지급하며 전방위적 폭염 대응 대책을 지속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폭염키트는 강렬한 직사광선과 차량 열기 속에서 작업하는 야외근로자의 온열질환 및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넥쿨링 밴드와 보냉백으로
실용성 높게 구성됐다. 넥쿨링 밴드는 목 부위 체온을 즉시 낮춰주며, 보냉백은 생수와 음료를 차갑게 보관할 수 있어 가마솥더위 속 현장 작업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공단은 환경미화원이 작업 중 언제든 차가운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지역 편의점 등에 생수를 선결제하여 매일 공급해 오고 있으며, 혹서기 휴게시간
30분 연장 및 폭염경보 시 3시간 단축근무 등 파격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현장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선제적인 안전보건 관리 조치와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공단은 역대급 무더위 속에서도 온열질환자 발생 ‘Zero’를 유지하고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뜨겁게 달아오른 아스팔트와 차량 열기 속에서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야외근로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폭염키트
지급을 통해 폭염이 완전히 물러날 때까지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사업장별 일일 체감온도 실시간 측정 및 단계별 수칙 이행, 휴게시설 상시점검·얼음정수기 확충 등 체계적인 현장 밀착형 안전보건
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