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송년사
- 날짜
- 2017.12.29
- 조회수
- 384
- 등록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송 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공기업을 약속하고 출발했던 2017년 한해도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의 고생 덕분에 우리 여수는 보다 깨끗해졌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한해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특별히 노사간에도, 직원 상호·상하간에도 소통하고 서로 믿음을 가지는,
도와주고 배려하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17년은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강대국들의 경쟁으로 국제정세가 불안했고, 북한의 도발로 인한 안보의 위기, 대통령 탄핵과 선거, 포항지진 등
복잡했던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역할만큼은 착실히 수행해왔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공사로 출범한지 9년 만에 쾌적한 환경조성과 시설관리 운영을 전담하는
여수시도시관리공단으로 새롭게 출범하여 안정적인 조직이 되었습니다.
또한, 유연근무제 도입, 직원들의 정시퇴근, 연차활용 및 휴가의 자유로운 사용 보장 등을 높게 평가받아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신규직원도 공개채용 함으로써 활력있는 조직으로 만들어 가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전환으로 안정된 직장생활을 통한 소속감 및 근무의욕을 고취하는 등 직원사기를 진작시켰습니다.
종량제봉투의 주문 문자알림서비스와 차량관리시스템 프로그램 도입, 재활용 수거차 개선을 통하여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켰고, 관광성수기 및 여수 대표축제기간 청소특별대책을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도시 여수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전 사원이 합심하여 사명의식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도시관리공단 가족여러분!
올 한해 우리가 최선을 다 하였지만, 아쉬움도 남을 것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내년에 더 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우리가 됩시다.
우리 공단은 시민이 만족하는 시설운영,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공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 공단이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공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로는 어렵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가능한 일입니다.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우리의 덕목으로 삼아 노사가 함께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성을 쏟을 때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행복한 일터가 되고, 시민들의 박수소리와 함께 우리에 대한 시민의 믿음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시민의 욕구도 다양해지고 있으며, 더 많은 것과 편리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도 이에 발맞춰 빠르게 변화하면서 새로운 분야의 사업확장과 시민의 요구에 부응해야만 합니다.
새로운 각오와 실천이 이루어 질 때 시민들이 희망하는 좋은 공기업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올 한해 정말 고생하셨고,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바 역할을 다해주신 직원여러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12. 29.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정학근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공기업을 약속하고 출발했던 2017년 한해도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의 고생 덕분에 우리 여수는 보다 깨끗해졌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한해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특별히 노사간에도, 직원 상호·상하간에도 소통하고 서로 믿음을 가지는,
도와주고 배려하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2017년은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강대국들의 경쟁으로 국제정세가 불안했고, 북한의 도발로 인한 안보의 위기, 대통령 탄핵과 선거, 포항지진 등
복잡했던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역할만큼은 착실히 수행해왔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공사로 출범한지 9년 만에 쾌적한 환경조성과 시설관리 운영을 전담하는
여수시도시관리공단으로 새롭게 출범하여 안정적인 조직이 되었습니다.
또한, 유연근무제 도입, 직원들의 정시퇴근, 연차활용 및 휴가의 자유로운 사용 보장 등을 높게 평가받아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신규직원도 공개채용 함으로써 활력있는 조직으로 만들어 가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전환으로 안정된 직장생활을 통한 소속감 및 근무의욕을 고취하는 등 직원사기를 진작시켰습니다.
종량제봉투의 주문 문자알림서비스와 차량관리시스템 프로그램 도입, 재활용 수거차 개선을 통하여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켰고, 관광성수기 및 여수 대표축제기간 청소특별대책을 추진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도시 여수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전 사원이 합심하여 사명의식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도시관리공단 가족여러분!
올 한해 우리가 최선을 다 하였지만, 아쉬움도 남을 것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내년에 더 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우리가 됩시다.
우리 공단은 시민이 만족하는 시설운영,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공기업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 공단이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공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로는 어렵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가능한 일입니다.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우리의 덕목으로 삼아 노사가 함께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성을 쏟을 때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행복한 일터가 되고, 시민들의 박수소리와 함께 우리에 대한 시민의 믿음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시민의 욕구도 다양해지고 있으며, 더 많은 것과 편리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도 이에 발맞춰 빠르게 변화하면서 새로운 분야의 사업확장과 시민의 요구에 부응해야만 합니다.
새로운 각오와 실천이 이루어 질 때 시민들이 희망하는 좋은 공기업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올 한해 정말 고생하셨고,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바 역할을 다해주신 직원여러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12. 29.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정학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