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신년사
- 날짜
- 2018.01.02
- 조회수
- 436
- 등록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신 년 사
사랑하는 도시관리공단 가족여러분!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을 뚫고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큰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2017년은 여수시도시관리공단에 있어서 아주 특별한 한해였습니다.
‘공사’에서 쾌적한 환경조성과 차원 높은 시설관리 운영을 전담하게 될 ‘공단’으로 새롭게 출범하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시민의 공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시민을 위한 감동경영’,‘변화를 통한 혁신경영’,‘가치실현을 위한 화합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공단으로 전환하기까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2018년은 공단 출범의 실질적 원년의 해입니다.
이제 우리 공단은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더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가진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올 해에는 우리 공단의 지향점을 다음과 같이 세우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제 우리 공단은 경영의 효율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의 문화를 먼저 실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절과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는 사회적 변화에 따라 먼저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노력한 만큼의 좋은 경영성과와 시민의 격려가 기다리고 있을 것을 분명히 믿고
내게 맡겨진 역할을 잘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안전과 소통·배려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광주 청소차량사고와 제천 화재사고 등 우리 주위에는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또한 안전이 가장 중요시 되고 함께하는 동료간 호흡이 잘 맞아야 합니다.
교대근무도 있고, 위치를 바꾸어 가면서 하는 근무도 있는 우리의 근무형태에서는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필요합니다. 소통과 배려가 있는 곳엔 사고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함께 한다」는 상호간의 약속이 우리 직장에 뿌리 내리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셋째, 시민만족 중심의 근무자세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공단의 최우선 과제는 시민생활 편익입니다.
가정이나 업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나 음식물류를 원활하게 처리해 주고,
깨끗한 주변환경을 가꾸는 일에 큰 보람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근무자세가 필요합니다.
공단에서는 이에 따른 근무여건 개선과 장비에 대한 보강사업을 계속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시설관리 또한 시민의 눈 높이에 맞도록 책임운영, 전문관리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우리는‘도시관리공단이라는 하나의 가족입니다’
노사가 하나되고,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믿음으로 힘을 합친다면
우리가 꿈꾸는 최고의 공기업은 현실로 다가 올 것입니다.
금년 한해도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의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도시관리공단이 앞장섭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직원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1. 2.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정학근
사랑하는 도시관리공단 가족여러분!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을 뚫고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큰 희망을 품고,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2017년은 여수시도시관리공단에 있어서 아주 특별한 한해였습니다.
‘공사’에서 쾌적한 환경조성과 차원 높은 시설관리 운영을 전담하게 될 ‘공단’으로 새롭게 출범하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시민의 공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시민을 위한 감동경영’,‘변화를 통한 혁신경영’,‘가치실현을 위한 화합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공단으로 전환하기까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신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2018년은 공단 출범의 실질적 원년의 해입니다.
이제 우리 공단은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더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가진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올 해에는 우리 공단의 지향점을 다음과 같이 세우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제 우리 공단은 경영의 효율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의 문화를 먼저 실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절과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고 있는 사회적 변화에 따라 먼저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노력한 만큼의 좋은 경영성과와 시민의 격려가 기다리고 있을 것을 분명히 믿고
내게 맡겨진 역할을 잘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안전과 소통·배려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광주 청소차량사고와 제천 화재사고 등 우리 주위에는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또한 안전이 가장 중요시 되고 함께하는 동료간 호흡이 잘 맞아야 합니다.
교대근무도 있고, 위치를 바꾸어 가면서 하는 근무도 있는 우리의 근무형태에서는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필요합니다. 소통과 배려가 있는 곳엔 사고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함께 한다」는 상호간의 약속이 우리 직장에 뿌리 내리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셋째, 시민만족 중심의 근무자세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공단의 최우선 과제는 시민생활 편익입니다.
가정이나 업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나 음식물류를 원활하게 처리해 주고,
깨끗한 주변환경을 가꾸는 일에 큰 보람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근무자세가 필요합니다.
공단에서는 이에 따른 근무여건 개선과 장비에 대한 보강사업을 계속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시설관리 또한 시민의 눈 높이에 맞도록 책임운영, 전문관리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우리는‘도시관리공단이라는 하나의 가족입니다’
노사가 하나되고,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믿음으로 힘을 합친다면
우리가 꿈꾸는 최고의 공기업은 현실로 다가 올 것입니다.
금년 한해도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의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도시관리공단이 앞장섭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직원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1. 2.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정학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