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송년사
- 날짜
- 2020.01.02
- 조회수
- 274
- 등록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송 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단 직원여러분!
2019년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들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하여 업무를 수행해 주셔서 우리 공단은 보다 깨끗해졌고,
안전한 시설 관리와 시민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9월, 제2대 이사장 취임사에서 여러분께 세 가지를 특별히 약속드렸습니다.
“합리성에 중점을 둔 조직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직원 상호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안전관리와 시민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취임 이후 직원 여러분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고자 혼신의 힘을 다해 뛰어온 날들이었습니다.
합리적인 조직 체제를 구축하고, 안전관리와 시민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자 청렴혁신팀, 안전노무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직원 여러분과 소통하고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전 직원이 참여하는 간담회도 개최하였습니다.
취임사에서 여러분께 말씀드린 부분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공단 직원 여러분!
2019년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과 유독 잦은 태풍을 비롯한 각종 재난․재해 등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역할만큼은 성실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우리 공단은 1월 1일 진남수영장과 망마국민체육센터를 신규 수탁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과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였습니다.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기간제 직원 19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여
직원들의 처우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운동 처방 서비스, 사랑나눔 청소차 운영, 공영주차장 여성 안심벨 설치,
음식물 폐수처리시설 악취 개선 등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아울러, 모범사원 해외 선진지 견학과 망마국민체육센터 직원 휴게실을 조성, 환경사업소 작업 환경 측정 등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리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공단 NEW 비전 선포식 및 소통 워크숍을 개최하여 ‘아름다운 여수를 만들어 가는 시민의 공기업’이라는 미션을
선정하고, ‘행복한 여수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공단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더불어, 경영혁신 및 청렴실천 결의문과 인권경영 선언문을 제창하고, 직원들의 분임토의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수영 종목을 진남수영장에서 실시하여,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수영경기가 원활이 진행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와 관광 성수기 및 여수 대표 축제기간 중 청소특별대책을 추진하여
해양 관광 도시 여수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진남상가 공영주차장을 신규 수탁하여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공영주차장 공용화장실과 봉황산자연휴양림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상ㆍ하반기 정기유지보수를 통한 소각시설의 안전 운영을 위하여 노력하였고,
타공단 벤치마킹을 통하여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전 직원이 합심하여 사명의식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도시관리공단 직원여러분!
우리가 최선을 다 하였지만, 아쉬움도 남을 것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 더 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우리가 됩시다.
바이올린 연주자는 감동적인 연주를 위하여 손끝이 아파오는 고통을 감수하고,
발레리나는 한 번의 공연을 위해 발레슈즈를 몇 번이고 갈아 신는다고 합니다.
시민들이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과 아름다운 여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우리 공단도
이러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혼자의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가능한 일입니다.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우리의 덕목으로 삼아 노사가 함께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성을 쏟을 때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행복한 일터가 되고 시민들의 신뢰와 믿음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사회는 더욱 빠르게 변하고, 시민의 욕구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으며, 더 많은 것과 편리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도 이에 발맞춰 혁신에 힘쓰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업무추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2019년도 한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다시 전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31.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태규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단 직원여러분!
2019년 한 해가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들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하여 업무를 수행해 주셔서 우리 공단은 보다 깨끗해졌고,
안전한 시설 관리와 시민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9월, 제2대 이사장 취임사에서 여러분께 세 가지를 특별히 약속드렸습니다.
“합리성에 중점을 둔 조직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직원 상호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안전관리와 시민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취임 이후 직원 여러분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고자 혼신의 힘을 다해 뛰어온 날들이었습니다.
합리적인 조직 체제를 구축하고, 안전관리와 시민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자 청렴혁신팀, 안전노무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직원 여러분과 소통하고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전 직원이 참여하는 간담회도 개최하였습니다.
취임사에서 여러분께 말씀드린 부분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공단 직원 여러분!
2019년은 국가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과 유독 잦은 태풍을 비롯한 각종 재난․재해 등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역할만큼은 성실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우리 공단은 1월 1일 진남수영장과 망마국민체육센터를 신규 수탁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과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였습니다.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기간제 직원 19명을 공무직으로 전환하여
직원들의 처우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운동 처방 서비스, 사랑나눔 청소차 운영, 공영주차장 여성 안심벨 설치,
음식물 폐수처리시설 악취 개선 등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아울러, 모범사원 해외 선진지 견학과 망마국민체육센터 직원 휴게실을 조성, 환경사업소 작업 환경 측정 등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복리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였습니다.
이외에도, 공단 NEW 비전 선포식 및 소통 워크숍을 개최하여 ‘아름다운 여수를 만들어 가는 시민의 공기업’이라는 미션을
선정하고, ‘행복한 여수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공단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더불어, 경영혁신 및 청렴실천 결의문과 인권경영 선언문을 제창하고, 직원들의 분임토의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수영 종목을 진남수영장에서 실시하여,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수영경기가 원활이 진행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와 관광 성수기 및 여수 대표 축제기간 중 청소특별대책을 추진하여
해양 관광 도시 여수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진남상가 공영주차장을 신규 수탁하여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공영주차장 공용화장실과 봉황산자연휴양림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상ㆍ하반기 정기유지보수를 통한 소각시설의 안전 운영을 위하여 노력하였고,
타공단 벤치마킹을 통하여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전 직원이 합심하여 사명의식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도시관리공단 직원여러분!
우리가 최선을 다 하였지만, 아쉬움도 남을 것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에 더 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우리가 됩시다.
바이올린 연주자는 감동적인 연주를 위하여 손끝이 아파오는 고통을 감수하고,
발레리나는 한 번의 공연을 위해 발레슈즈를 몇 번이고 갈아 신는다고 합니다.
시민들이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과 아름다운 여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우리 공단도
이러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혼자의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가능한 일입니다.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우리의 덕목으로 삼아 노사가 함께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성을 쏟을 때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행복한 일터가 되고 시민들의 신뢰와 믿음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사회는 더욱 빠르게 변하고, 시민의 욕구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으며, 더 많은 것과 편리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도 이에 발맞춰 혁신에 힘쓰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업무추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공단 가족여러분!
2019년도 한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다시 전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 31.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태규


